ISSN : 2093-5986(Print)
ISSN : 2288-0666(Online)
The Korean Society of Health Service Management
Vol.18 No.4 pp.73-86
https://doi.org/10.12811/kshsm.2024.18.4.073

국내 간호직군의 정치참여과정: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홍진영1, 김선녀2
1경남정보대학 간호학과
2동명대학교 간호학과

Political Participation Process of Nursing Profession : A Systemic Review and Meta-analysis

Jin-young Hong1, Seon-Nyeo Kim2
1Departments of Nursing, Kyungnam college of information & technology
2Departments of Nursing, Tongmyuong University

Abstract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systematically review factors that affect the political participation process in the nursing profession and to conduct a meta-analysis of these factors.


Methods: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were collected, based on specific search terms, and converted into a numerical database. We then completed data extraction, quality assessment, and analysis, includ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Results:

The review included 14 studies, and the meta-analysis included six studies. We identified eight factors affecting political participation among Korean nursing professionals, categorized into four sub-factors: orientation, stimuli, outcome orientation, and response. In the meta-analysis of six articles, the total effect size (ESr) was .36, with effect sizes of .21 for orientation factors and .43 for outcome orientation factors. The main factors were .51 for political interest and .43 for political efficacy.


Conclusions:

Nurses with high political interest are more likely to engage in political activities. Based on these findings, educational institutions for the nursing profession should enhance political interest and efficacy through education to encourage political participation.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COVID-19 팬데믹과 2024년 의료공백 사태는 국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크게 증대시켰을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시스템 내에서 간호사의 역할을 재조명하게 했다[1]. 의료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건 강을 지키는 간호사는 환자를 위해 간호 및 건강 과 관련된 정책형성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하 며 국민건강을 위해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사회에 요구하여야 한다[2][3]. 간호협회도 간호사 윤리강 령을 통해 간호전문직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간호 정책과 제도 개선에 적극 참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4].

    정치참여는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결정을 위해 개인이 행동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5]. 구체적인 정치참여행동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정치사회 문제로 인터넷을 통해 글쓰기, 서명운동, 집회나 선거투표에 참여하는 것 등이 있다[3][5][6]. 간호법 안을 유지하고 관련된 정책개발을 위해서는 간호 사들의 정치참여가 중요한 상황이지만 여러 선행 연구를 확인한 결과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정도는 다른직군보다 낮다고 보고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 한 상황이다[1][2][6].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와 관련된 선행연구들은 정 치효능감[2], 정치관심[7], 간호전문직[2][3] 등이 정 치참여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조사연구들이 있 으며, 정치참여의 영향요인인 정치역량[8]과 정치 관심[9]과 관련된 조사연구, 정책 및 정치교육의 효과를 조사한 연구[1][10] 등이 있었다. 대부분의 연구는 정치참여와 관련된 반복적인 조사연구로 확인되어 개별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고 통합적 검 토를 시행하여 새롭고 다른 시각으로 연구영역을 발견하고 불필요한 반복 연구를 지양하기 위한 노 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정치참여의 일련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모형으로는 OSROR(Orientations-Stimuli-Reasoning-Outcome orientations-Response, 이하 OSROR 모형)이 있다. 이 모델은 처음에는 자극과 반응을 설명하는 SR 모델 (Stimuli-Response)[11]로 시작하여, 이후 OSOR 모 델을 거쳐 최근에는 OSROR 모델로 발전하였다[12]. 첫 번째 항목인 개인적지향성(Orientation, 이하 O1) 은 개인의 구조적, 문화적, 인지적, 동기적 특성을 말하며, 이는 정치적 자극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적, 환경적 요인이다. 두 번째 항목인 자극(Stimuli, 이하 S)은 메시지나 자극 자체를 의미한다. 세 번 째 항목인 추론(Reasoning, 이하 R1)은 정치적 대 화나 메시지 교환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논리적 사고 과정을 의미하며, 이는 자극에 대한 해석과 반응을 결정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네 번째 항목인 결과 지향성(Outcome orientations, 이하 O2)은 자 극을 받은 후 개인의 관심, 태도, 인식 등에서 발 생하는 변화로, 특정한 결과를 목표로 하는 행동이 나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마지막 항목인 반응 (Response, 이하 R2)은 이러한 결과지향성이 외부 로 표출되는 단계로 정치참여와 같은 구체적인 행 동으로 나타나며 OSROR 모델에서 최종 종속변인 으로 작용한다[13]. 즉, OSROR 모형은 정치에 관 한 개인적 성향에서부터 행동 결과에 이르기까지 의 인과 관계를 구조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유용 한 분석틀이다.

    체계적 문헌고찰은 특정연구 질문에 답하기 위 해 사전에 정해진 선정기준에 맞는 모든 근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연구방법이다[14]. 메타분석은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합하는 통계적인 분석방법으 로, 단편적인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립적 으로 수행된 개별연구들의 결과를 하나의 결과로 요약하여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 하는 분석방법이다[14].

    이에 본 연구는 간호직군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에서 수행된 정치참여과정과 관련된 연구를 체계 적으로 수집하여 정치참여와 관련된 연구의 현황 을 알아보고 수집된 자료를 OSROR분석모델을 바 탕으로 정치참여과정의 여러요인을 분류하여 메타 분석방법으로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의 영향요인을 규명하고자 한다.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본 연구는 선정기준에 적합한 논문을 추출하여 간호직군의 정치참여과정을 체계적으로 문헌고찰 하고 간호직군의 정치참여 관련요인 연구의 결과 를 메타분석방법으로 종합하기 위한 연구이다.

    2. 연구 대상의 선정

    연구의 핵심 질문은 ‘간호직군(간호대학생 및 간호사)의 정치참여과정과 관련된 요인은 무엇인 가?’ 그리고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에 가장 큰 효과 를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로 설정하였다. 문헌 검색은 정치 참여와 간호 제도의 국가별 차이를 배제해 연구의 신뢰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국 내 문헌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분석대상 문헌을 선 정하기 위해 NECA의 매뉴얼에 따라 PICO-SD(Participants, Intervention, Comparisons, Outcomes, Study Design)를 선정하였다[14]. 연구 대상(P)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으로,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와 관련된 인식을 평가하기 위한 표본으 로 설정하였다. 중재(I)는 본 연구에서 독립변수로 서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와 관련된 다양한 요인을 포함하고, 대조군(C)는 해당 연구의 특성상 설정하 지 않았다. 정치참여에 대한 인식 및 실천 수준으 로 정의하였으며, 연구설계(Study Design, SD)는 간호직군의 정치참여 정도와 그 요인을 파악하는 관찰연구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는 체계적문헌고찰 후 메타분석을 진행 하였으며 되도록 넓은 범위에서 문헌고찰을 하기 위하여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의 선정 기준 을 각각 정의하였다. 먼저 체계적 문헌고찰의 선정 기준은 학술지에 출판된 문헌, 간호직군의 정치참 여과정에 대한 문헌이며, 배제기준은 원문을 구할 수 없는 문헌, 국문 또는 영문 이외의 언어로 출판 된 문헌, 학회발표 초록 등 회색문헌으로 출판된 문헌이다. 메타분석의 선정기준은 간호직군의 정치 참여과정에 대한 결과를 제시한 문헌, 관련요인의 효과크기를 환산가능 하도록 표본 수 및 회귀계수 (B), 표준오차(standard error) 또는 상관계수(r) 등 의 통계치를 제시한 문헌, 학술지에 출판된 문헌이 며 배제기준은 실험연구, 정치참여요인이 포함되지 않은 연구, 개념개발 연구이다.

    3. 문헌검색 및 선정과정

    본 연구는 Cochrane 핸드북의 PRISMA (Preferred Reporting Items for Systemic review and Meta Analysis) 체계적 문헌고찰 보고지침을 따랐으며 문헌수집 및 선정과정은 다음과 같다 (Figure 1).

    <Figure 1>

    Flow Diagram of Study Selection.

    KSHSM-18-4-73_F1.gif

    문헌수집은 2024년 7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수행하였다.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논문만을 대상으로 출판년도를 제한하지 않고 검색하였으며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권장하는 Core검색 데이 터베이스인 한국학술지 인용색인(Korea Citation Index, KCI), 학술연구정보서비스(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RISS), 한국학술정보 (Korean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KISS), 디비피아(DataBase Periodical Information Academic, DBpia), ScienceON, KMbase, KoreaMed를 이용하여 출판 및 완성된 학술지를 검색하였다. 검색어(주요어)는 ‘간호’ AND ‘정치’ KoreaMed에서는 ‘Nursing’ AND ‘Politics’로 설정 하였다. 파일럿 검색결과 문헌 수가 적어 별도 의 추가 검색식을 설정하지 않고 폭넓게 문헌검색 을 시행하였다.

    문헌검색결과 총 496편의 문헌이 수집되었다. 누락을 방지하고자 수기 검색을 추가로 시행하였 으나 추가된 문헌은 없었다. 496편의 연구 중 278 편의 중복문헌 제거하였고 남은 218편을 제목과 초록을 검토하여 배제기준에 따라 197편을 배제하 였다. 그 결과 남은 21개의 연구는 원문을 검토하 여 정치참여와 상관없는 문헌 6편, 간호직군 외 다 른 대상자가 포함된 문헌 1편을 제외하여 최종 14 편의 문헌을 선정하여 정치참여과정을 체계적으로 고찰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최종 종속변수인 정 치참여요인 메타분석은 14편의 문헌 중 6편의 연 구만을 사용하여 시행하였다. 최종 선정된 14편 중 메타분석에 포함하지 않은 문헌은 8편은 실험연구 2편, 정치참여요인이 포함되지 않은 연구 5편, 개 념개발연구 1편이었다. 문헌선정은 2024년 7월 19 일부터 2024년 7월 29일까지 2명의 연구자에 의해 독립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의견의 불일치가 있는 경우와 최종논문의 전문검토단계에서 연구자들이 함께 충분한 논의를 통해 결과를 수렴하였으며 선 정된 문헌들의 참고문헌 목록을 면밀히 검토하여 누락된 문헌이 없는지 확인하였다.

    4. 문헌의 질 평가

    문헌의 질 평가를 위하여 총 두 가지 도구를 사 용하였다. 첫 번째, 요인 간 관계연구에 사용한 도 구는 Quality Assessment and Validity Tool for Correlation Studies[15]로 연구설계, 표본추출, 측 정방법, 통계분석 방법에 관하여 ‘예’, ‘아니오’로 평가한다. 이 도구는 13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문항당 1점 배점이지만 신뢰도에 관한 문항 하나는 2점으로 배점되어 총점 14점이다. 신뢰도 문항의 배점기준은 .70이상은 2점, 그렇지 않은 경 우 0점을 부여한다. 문헌의 질평가는 도구를 사용 한 점수에 따라 0~4는 낮음, 5~9는 중간, 10~14는 높음으로 평가하였다. 두 번째, 실험연구에 사용한 도구는 Newcastle ottawa scale[16]로 총 9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정(Selection) 4항목은 1점 배점, 비교성(Comparability) 1항목은 2점, 노출 (Exposure) 3항목은 1점으로 구성되어 총점은 9점 이다. 5점 미만의 점수를 받은 연구는 편향위험이 높은 것으로 평가한다.

    5. 자료 분석 방법

    자료 수집은 연구자들이 개발한 구조화된 분석 양식을 이용하였으며, 연구자 2인이 각각 14편의 문헌을 원문을 읽고 1차로 자료를 추출 후, 2차로 교차 점검하였으며 구체적인 분석방법은 다음과 같다.

    • 문헌에서 수집된 자료는 연구설계, 대상자의 수, 표본크기, 연구도구, 연구결과, 간호직군의 정 치참여관련요인 등이며 수집된 자료는 Microsoft Excel을 활용해 실수와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 정치참여과정에 대한 문헌고찰을 위하여 최종 선정된 14편에서 추출된 정치참여과정 요인 OSROR모형으로 분류하였다. 도출된 요인이 모형 의 항목에 분류하기에 기준이 모호한 경우에는 원 문과 설문문항을 검토한 후 저자합의를 통하여 분 류하였다.

    • 데이저 수집 결과 자극(S)과 추론(R) 요인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저자합의를 통하여 OSOR모 델로 체계적문헌고찰을 시행하였으며, 개인적지향 성(O1), 결과지향성(O2), 반응(R2)요인만을 사용하 여 메타분석을 하였다.

    • 정치참여의 영향요인을 추출하여 메타분석분 석을 시행하였으며 프로그램은 R 4.4.1를 사용하였 다. 관련요인의 전체 효과크기 및 요인 군별 효과 크기는 사례 수가 2개 이상인 하위요인에 대한 상 관계수 효과크기를 사용하였으며, 통계량 r값을 Fisher’s Z로 변환하여 분석하였다. 최종 산출된 효 과크기는 Cohen[17] 의 기준에 따라 Effect size r (ESr)이 .10보다 작으면 ‘작은 효과’, .30 정도이면 ‘중간효과’, .50 이상이면 ‘큰 효과’로 판단하였고 95% 신뢰구간을 적용하여 통계적 유의성을 검증하 였다.

    • 이질성 검정: 효과크기의 통계적 이질성을 평 가하기 위해 forest plot을 통해 개별 연구들의 효 과 크기 분포를 시각적으로 확인하였다. 이와 더불 어 Higgins와 Thompson[18]의 기준에 따라 이질 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때 Q 통계량의 유 의확률(p 값)이 .10 이하일 경우 효과 크기 간의 변동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이질성을 나타낸다고 판단하였으며, I² 통계량은 효과 크기 간의 분산을 백분율로 표현하여 이질성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였다. I² 값이 25%, 50%, 75% 이상일 때 각각 낮음, 중간, 높음의 이질성을 의미하며, 본 연구에서는 I²가 75% 이상인 경우 이 질성이 크다고 해석하였다. 검정 결과에 따라 문헌 들이 동질적일 경우 고정효과 모형(fixed effect model)을, 이질성이 유의할 경우 랜덤효과 모형 (random effect model)을 채택하여 효과 크기를 분석하였다.

    • 조절효과 분석: 개별연구들의 효과크기가 이 질적이라면 연구간 효과크기의 차이에 대한 탐색 적 설명이 필요하며, 본 연구에서는 이질성의 원인 규명을 위하여 조절요인(moderators)를 고려하여 평균효과크기에 대한 영향력과 하위집단간의 효과 크기의 차이를 검증하는 조절효과 분석을 실시하 였다.

    • 출판편의 분석: 출판편의는 전체 효과크기의 과대추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본 연구에서는 메 타분석 결과의 타당성 확보를 위하여 funnel plot, Egger’s regression test로 출판편의를 확인하였다.

    Ⅲ. 연구결과

    1. 체계적문헌고찰

    1) 연구 대상의 일반적 특성

    본 연구에서 자료선정기준에 따라 체계적 문헌 고찰을 통해 선정된 정치참여과정에 관련된 연구 는 총 14편이 있었다<Table 1.>. 해당 연구들의 발 행연도를 살펴보면 2020년 이후에 출판된 논문이 10편(71.4%)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2014~2019 년에 발행된 논문은 4편(28.6%)이었다. 연구대상자 는 간호대학생 10편(71.4%), 간호사 3편(21.4%), 전 문간호사 1편(7.1%)로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았다.

    <Table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Review Articles(N=14)

    No. Author(s) (year) n Respondents OSOR model Study type Quality assessment score Included in meta-analysis

    O1 (Orientations) S (Stimuli) O2(Outcome orientations) R (Response)

    1 Woo & Ha(2023) 157 Nursing student -Nursing professionalism -Political efficacy - Political participation Det 10 Yes
    2 Koo(2023) 291 Nursing student -Economic interest
    -Sociocultural interst
    -Intention of to maintain a nursing job.
    -Political interest Cor 8 No
    3 Koo(2023) 258 Nursing student -Professional identity -Political interest Det 9 No
    4 Kim & Kim (2023) 89 Nursing student -Healthcare nursing policy education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efficacy
    - Political participation Exp 6* No
    5 Kim(2023) 59 Nursing student -Medical law education -Political efficacy Exo 4* No
    6 Kim & Cho (2023) 117 Nursing student -Ethical value -Political efficacy Det 10 No
    7 Park & Lee (2023) 118 Advanced practice nurse -Nursing professionalism -Job characteristics -Political competency Det 10 No
    8 Kim & Lee (2021) 247 Nurse -Nursing professionalism - Political participation Det 10 Yes
    9 Lee(2020) 155 Nursing student -Global citizenship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efficacy
    - Political participation Det 10 Yes
    10 Han & Kim(2020) 15 Nurse, Healthcare Political competency Con - No
    11 Moon & Song (2019) 183 Nursing student -Ethical value
    -Nursing professionalism
    -Political efficacy Det 9 No
    12 Kim(2018) 336 Nursing student -Media usage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efficacy
    - Political participation Det 8 Yes
    13 Jun et al. (2015) 397 Nursing student -SNS networking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efficacy
    - Political participation Det 10 Yes
    14 Jun et al. (2014) 286 Nurse -Media usage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efficacy
    - Political participation Det 10 Yes

    Det=Determinants study; Cor=Correlational study; Exp=Experimental study; Con=Concept analysis study *=Newcastle Ottawa scale

    연구유형은 영향요인 조사연구 10편(71.4%), 관 련요인 조사연구 1편(7.1%) 실험연구 2편(14.3%), 개념개발연구 1편(7.1%)이었다.

    2) 간호직군의 정치참여 관련요인

    14편의 문헌에서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에 관련된 요인들을 추출하여 OSROR모형으로 분류하였으나 분류결과 추론(R1)항목의 요인을 포함한 연구가 없 었다. 저자합의를 통하여 OSOR항목만으로 정치참 여과정을 분류하였다. 모형의 항목별 연구 수는 결 과지향성(O2) 연구 13편(92.9%), 개인적지향성(O1) 연구11편(78.6%), 반응(R2) 7편(14%), 자극(S) 3편 (21.4%)로 나타났다.

    각 항목 세부 요인의 종류와 연구횟수는 다음과 같다. 개인적지향성(O1)은 7가지 종류로 간호전문 직관 5회, 매체 및 SNS이용 3회, 세계시민의식 1 회, 윤리적 가치 1회, 사회경제적관심 2회, 간호직 유지의도 1회이 연구되었다. 매체 및 SNS이용 요 인은 원문검토결과 개인의 네트워크 특성을 의미 하는 문항이기에 개인적지향성으로 분류하였다. 자 극(S)의 경우 2가지 종류로 정치관련교육 2회, 직 무와 관련된 자극 1회 연구가 진행되었다. 결과지 향성(O2)은 3종류의 요인이 있었으며 정치관심 6 회, 정치효능감 9회, 정치역량 2회 연구되었다. 반 응(R2)에 분류된 요인은 정치참여 한가지이며 총 7 회 연구되었다.

    각 연구에 사용된 도구는 요인별로 간호전문직 관은 1가지 도구[19], 정치효능감 측정에는 2가지 도구가 사용되었으며[20][21], 정치관심도는 1가지 도구[22], 정치참여 측정도구 또한 1가지 도구[23] 만 사용되었다.

    3) 문헌의 질평가

    문헌의 질평가를 시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관계조사연구문헌들은 모두 8점 이상으로 ‘중’이상의 결과를 보였다. 실험연구의 경우 총 2편 중 1편의 실험연구가 단일군으로 연구를 진행하여 질평가점수가 6점으로 편향위험이 높게 나왔다.

    2. 메타분석

    체계적문헌고찰을 시행한 연구들을 선별 후 메 타분석을 진행하였다. 자료선별과정은 체계적 문헌 고찰을 통해 선정된 14개의 정치참여과정 문헌 중 정치참여 종속변수로 가지고 있는 7개의 문헌을 추출하였다. 그 후 문헌의 질평가결과 편향위험이 높은 실험연구 1편을 제외하여 총 6편의 정치참여 연구를 메타분석하였다. 메타분석은 진행과정은 간 호직군의 OSOR의 항목으로 분류한 정치참여효과 크기를 분석 후 각각 요인의 효과크기를 분석하였 다.

    1) 간호직군의 정치참여 효과크기

    정치참여의 전체 효과크기 계산을 위해 개인적 지향성요인 5개, 결과지향성요인 9개의 효과크기를 투입하였다. 각각의 요인은 서로 동질하지 않은 것 으로 나타나(I²=85.5%, Q=89.54, p<.001), 랜덤 효 과모형으로 분석하였다. 95% 신뢰구간에서 하한값 .28, 상한값 .43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효과크기는 .36으로 Cohen[17]이 제안한 중간크기의 효과크기에 해당 하였다<Table 2.>

    <Table 2>

    Effect Size of Related Factors to Policy Participation in Nursing Profession

    Variable k ESr 95% CI Heterogeneity Analysis model

    Tau2 Q p-value I2

    Orientation 5 .21 [.16, .26] 0 2.18 0.7 0.0 Fixed
    Outcome Orientations 9 .43 [.37, .49] 0.01 26.57 <.01 70 Fixed
    Total 14 .36 [.28, .43] 0.02 89.54 <.001 85.5 Random

    k=number of studies; ESr=effect size; CI=confidence interval; I2 =the proportion of true variance; Q=value between subgroups

    <Table 3>

    Effect Size of Variables According to Moderators

    Variable Category k ESr 95% CI Heterogeneity Analysis model

    Tau2 Q p-value I2

    Outcome Orientations Political efficacy 5 .37 [.33, .42] 0 6.10 .19 34.5 Fixed
    Political interest 4 .51 [.46, .55] 0 3.09 .38 2.8 Fixed

    k=number of studies; ESr=effect size; CI=confidence interval; I2 =the proportion of true variance; Q=value between subgroups

    (1) 개인적지향성 요인

    효과크기 계산에는 총 5개의 효과크기가 투입되 었으며 요인들은 서로 동질한 것으로 나타나서 (I²=0.0%, Q=2.18, p=0.70) 고정효과모형으로 분석 하였다. 간호직군의 Orientation이 정치참여에 미 치는 총 효과크기는 .21 (95% CI=[.16, .26], p=0.70)으로 약한 효과크기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 다.

    (2) 결과지향성 요인

    효과크기 계산에는 총 9개의 효과크기가 투입되 었으며 서로 동질한 것으로 나타나(I²=70%, Q=26.57, p<0.01) 고정효과모형으로 분석하였다. 간호직군의 Outcome orientation이 정치참여에 미 치는 총 효과크기는 .43 (95% CI=[.37, .49])으로 중 간효과 크기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2) 조절효과 분석

    결과지향성 요인 중 Political efficacy(k=5), Political interest(k=4)가 중간보다 높은 이질성을 보여(I²=70%, Q=26.57, p<0.01) meta ANOVA로 효과크기를 분석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정치효능 감(ESr=.37)로 중간크기의 효과크기를 나타냈으며, 정치관심은(ESr=.51)으로 강한 효과크기를 나타냈 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3) 출판편의 검증

    출판편의 분석을 위해 funnel plot을 확인하였 고 (Figure 2)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하여 Egger’s regression test를 실시하였고, Egger의 회 귀절편 t=-.34 df=12, p-value=0.741으로 확인되어 통계적으로 유의한 출판 편의는 없었다.

    <Figure 2>

    Funnel Plot for Publication Bias

    KSHSM-18-4-73_F2.gif

    Ⅳ. 고찰

    본 연구는 간호직군의 정치참여과정을 이해하고 그들의 정치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기초연구로 정 치참여에 주요 영향요인을 파악하고 연구결과를 계량적으로 통합하여 종합적인 결론을 도출하고자 수행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연구이다.

    1.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국내 간호직군의 정치참여과정에 대한 연구는 2014년에 시작되었는데 이는 정치참여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의 개발시점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치참여도구는 2012년에 개발된 후 대학 생과 병원간호사대상으로 수정·보완되어 현재까지 도 사용되고 있으며 본 연구에서 수집된 연구들은 모두 해당 도구를 사용하였다[23]. 간호직군 정치 참여 연구는 2020년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이는 여러 가지 사회적, 정치적, 보건의 료적 배경이 결합된 결과로 보인다. COVID-19로 간호인력의 과중한 업무 및 근무조건이 부각되었 고[7][24], 정부와 정치권에서 주도하는 보건의료정 책이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드러나게 되 었다[4]. 또한, 2020년도 초부터 간호법 제정을 둘 러싼 정치적 논의가 활성화되면서 간호사의 정치 적 참여요구도가 높아지며 관련 연구가 크게 증가 된 것으로 보인다[4][13]. 결론적으로, COVID-19 팬데믹과 같은 대규모 위기상황, 간호사들의 근 무 환경문제, 간호법제정 논의, 간호사의 사회적 역할확대 등이 결합되어 2020년 이후 간호사의 정 치적 참여에 대한 연구가 크게 증가한 것이다. 여 러 선행 연구에서도 간호사의 정치참여를 간호사 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 중요 한 과정으로 보았다[1][3][6].

    본 연구에서는 간호직군의 정치참여 과정을 분 석하기 위해 OSROR 모델을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들과 연구의 진행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분석한 결과 간호직군의 개인적지향성(O1) 이나 결과지향성(O2)에 대한 연구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간호직군의 변화를 이끌어낼 자극(S) 및 추론(R1)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요소의 부재는 정치참여과정의 상호작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게 하여,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 및 정치자극이 미 치는 영향을 간과할 우려가 있다. 이미 타 학문분 야에서는 자극(S) 및 추론(R1)을 주제로 연구를 진 행하고 있는 만큼[12] 간호계에서도 관련 연구를 강화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직 군의 정치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 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며, 앞으로 부족한 개념에 대한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2. 메타분석결과

    본 연구에서는 간호직군의 정치참여 과정을 분 석하기 위해 OSROR 모델을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과 연구의 진행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특히 정치참여와 관련된 요인들 중 개인적지향성 (O1)과 결과지향성(O2)의 효과 크기는 각각 .21과 .43으로 도출되었다. 이 결과는 OSROR 모델의 특 성에 부합하며, 선행 연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모델의 후반부로 갈수록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 력이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5][12]. 개 인적지향성(O1)의 효과 크기가 결과지향성(O2)의 효과크기 보다 낮게 나타난 이유는 초기 참여 단 계에서는 간호사의 정치적 동기나 방향성이 비교 적 명확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 에 따라 참여가 본격화되면서 정치적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영향력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직군의 정치참여가 단기 적인 관점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앞으로 간호사들의 정치 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 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연 구는 OSROR 모델을 활용한 연구가 간호사의 정 치참여를 이해하는 데 유효한 도구임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앞으로 부족한 개념에 대한 연구와 실천 적 전략 마련을 위한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정치 행동을 촉진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항 목별 이질성을 확인한 결과, 개인적지향성(O1) 항 목은 모든 연구에서 이질성이 낮았지만, 결과지향 성(O2) 항목에서는 이질성이 70%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결과지향성(O2) 항목의 조절 효과를 분 석한 결과, 정치역량은 중간 수준의 효과 크기(.37) 를 보였으나, 정치 관심은 더 강한 효과 크기(.51) 를 나타내며 두 요인 간 차이가 확인되었다. 이러 한 결과는 미국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선행 연구 와도 일치하며, 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서는 정치 효능감보다 정치 관심이 정치 참여의 더 강력한 예측 요인으로 나타난 바 있다[25]. 이 는 정치적 정보와 상황에 대한 관심이 개인의 정 치적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정치에 대한 관심은 정치 참여에 대한 자신감이나 능력보다 더 강력하 게 정치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 서, 간호직군의 정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정 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나 교육이 효 과적일 것이다.

    본 연구는 2024년까지 발표된 간호직군의 정치 참여 과정을 다룬 학술지 논문을 대상으로 체계적 문헌고찰을 시행하고, 정치참여 요인에 대한 메타 분석을 통해 최근 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 고 수량화된 결론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상관계수와 효과 크기는 간호직군의 OSROR 요인이 정치 행동 과정에 미 치는 상대적 영향을 파악하는 데 기여하며, 국내 간호직군의 정치 행동 관련 요인을 통합적으로 이 해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본 연 구에서 메타분석을 수행할 때 사례 수가 2개 미만 인 요인은 연구에 포함되지 않아 자극(S)와 추론 (R)은 분석에서 제외되어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에 서 사회적 맥락과 자극의 중요성을 충분히 반영하 지 못하였으며 모든 분석 대상 연구가 국내에서 시행된 횡단적 조사 연구였기 때문에 정치참여와 관련 요인 간의 인과관계를 탐색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는 간호법안 혹은 간호정책 수립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치적 현상에 대한 다각 적 검토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또한, 정치참여 요인에 대한 사례 분석을 통해 간호직군의 정치참 여에 대한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자극(S) 과 추론(R)에 대한 추가 연구를 통해 간호직군의 정치 행동 증진을 위한 근거 자료를 확보해야한다. 더하여 정치적 관심과 참여 의식을 고취할 수 있 도록 교육 프로그램과 교과 개발을 제안한다.

    Ⅴ. 결론

    본 연구는 국내 간호직군의 정치참여과정에 대 한 문헌들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선행연구로부터 총 2개의 요인군과 4개의 하위요인으로 관련요인 을 분류하여 개별연구결과를 양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메타분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 개인적지향 성(O1)항목은 약한 효과크기를 나타내었고 결과지 향성(O2)은 중간정도의 효과크기를 나타내었다. 하 위요인의 효과의 순서는 정치관심, 정치역량(효능 감), 간호전문직관, SNS사용 이었다. 본 연구에서 는 정치관심요인이 다른 요인에 비해 정치참여에 강한 상관성을 나타내어, 향후 간호직군의 교육시 우선적으로 정치관심도를 높이며 정치참여를 위한 정치효능감향상에 초점을 둔 접근을 제언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직군의 정치참여를 향상시킬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객관적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하 여 효율적인 교육 및 활동이 가능하리라 본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가 부족하여 사 례수가 2개 미만인 관련요인들은 메타분석에서 제 외하여 의미 있는 요인들이 선정에서 제외되었으 므로, 이후 메타분석 연구가 추가적으로 이루어진 다면 하위요인의 분석 통계치 중 의미 있는 요인 들을 통합하는 시도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향후 간호직군의 정치참여에대하여 통합적으로 이해하 기 위해서는 기존에 다루어진 요인들에 대한 반복 연구와 인과적 관계 규명이 필요할 것이다.

    Figure

    KSHSM-18-4-73_F1.gif
    Flow Diagram of Study Selection.
    KSHSM-18-4-73_F2.gif
    Funnel Plot for Publication Bias

    Table

    General Characteristics of Review Articles(N=14)
    Det=Determinants study; Cor=Correlational study; Exp=Experimental study; Con=Concept analysis study *=Newcastle Ottawa scale
    Effect Size of Related Factors to Policy Participation in Nursing Profession
    k=number of studies; ESr=effect size; CI=confidence interval; I2 =the proportion of true variance; Q=value between subgroups
    Effect Size of Variables According to Moderators
    k=number of studies; ESr=effect size; CI=confidence interval; I2 =the proportion of true variance; Q=value between sub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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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ober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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